<201111 - Gyeongju> 1 1 1 0 0 9 - 2011


잠시 쉬어가기!
우리 넷이서 먹은 묵밥(친구가 그랬다)이랑, 김치전.

그때는 배고팠는데도 김치전 조금 남겼다.
지금 생각하면 마이 아쉽다. 다 먹을 수 있는데에에에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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