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1 1 2 0 2 BOOK


그냥 무리카미 하루키 책들 많이 읽은 편은 아니지만,

소설도 소설이지만, 나는 에세이가 맘에 쏙 들더라. (잘 설명할순없지만)

여튼 이 즈음에는 혼자 이것저것 속상한일이 하나 있었다.

하지만, 기적처럼 이 책이 배송되자마자

그 속상한 일은 헤프닝으로 밝혀저서 나에게는 좋은일이 생겼다.

뭐든간에 스트레스는 받지말고 살아야지.

그게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다.

여튼. 내가 만들어가는 인생.(이라는 헛소리)

모여튼. 이 책 덕분에 행복해지기 시작했다.(괜히 의미부여하는중)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fleurant.egloos.com/tb/421074 [도움말]